MIEL MIZ... ☆Rear My Story☆


왕십리 바닥에서 에스프레소34 이후 쓸만한 카페를 찾지 못하던 중...
때마침 에스프레소34의 닫혀진 출입문을 봄과 동시에 달려간 카페, MIEL MIZ...
지나다니며 본 아기자기한 컨셉의 디자인이 눈에 밟혔었는데... 드디어 입성~
역시 기대를 만족시켜주는 실내 인테리어와 조금은 특이한 메뉴의 아이템들...
그리고 깜짝 놀랄 정도로 맛있었던 브라우니~ ㅠㅠ
에프스레소34 사장님이 시큰둥해 진 요즘... 카페를 옮길 결심을 하게 될지도...

겨울밤 ☆Rear My Story☆



겨울밤...
가로등 불빛만이 따사로히 내리쬔다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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